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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박스, ‘CDN 아시아 2014’에 3년 연속 참여
작성일 2014-01-17 조회수 5853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 솔박스(대표이사 박태하, www.solbox.com)는 오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CDN 아시아 2014(CDN Asia 2014)’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CDN 아시아 2014’은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CDN 월드 서밋’의 아시아 지역 행사로, 솔박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CDN 및 클라우드 통합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멀티스크린 콘텐츠 전송 가상화(Virtualizing Multiscreen Content Delivery)’라는 주제로 멀티스크린, 온라인 및 모바일 게이밍, 클라우드 TV 등 새롭게 등장한 다양한 CDN 관련 기술들을 소개한다. 솔박스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이번 행사에 참가해 에릭슨를 비롯해 텔스트라, 피어앱, 아스페라, 퀼트, 브로드피크 등 세계 유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솔박스는 이번 행사에서 통신사업자에게 최적화된 CDN과 클라우드가 결합된 통합 플랫폼인 매니지드 CDN(Managed CDN)을 소개하는 발표를 갖는다. 솔박스는 최근 모바일 사용자 및 고화질 동영상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급증하면서 통신사업자들에게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으로 매니지드 CDN을 제시한다. 또한 국내 대표 OTT 서비스의 성공 사례를 중점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차별화된 솔박스만의 기술력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의 CDN 발전을 위해 마련된 ‘CDN 아시아 2014’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아시아 시장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업적 제안과 논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솔박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적인 CDN 업체, 통신사업자, 콘텐츠 사업자, 방송사 및 OTT 서비스 업체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와의 관계를 구축하고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태하 솔박스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클라우드와 결합된 CDN 기술을 개발해 온 솔박스는 시장의 변화를 어느 업체보다 발 빠르게 파악하여 새로운 요구 사항들을 플랫폼에 신속하게 적용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국내 시장에서 검증 받은 솔박스의 매니지드 CDN 및 OTT 관련 기술력을 소개함으로써 경쟁력과 차별 요소를 인정받아 아시아 시장에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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