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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박스, UHD 동영상 서비스를 위한 HEVC 및 MPEG-DASH 지원 스트리밍 솔루션 출시
작성일 2014-06-24 조회수 5201

최근 월드컵 시즌을 맞아 UHD(Ultra High Definition) TV로 경기를 시청하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처럼 UHD 방송이 본격화되면서 국내외 콘텐츠 업계는 고화질의 동영상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한창이다.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및 클라우드 전문 기업 솔박스(대표이사 박태하, www.solbox.com)UHD 동영상 서비스를 위한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코덱과 MPEG-DASH(Motion Picture Experts Group-Dynamic Adaptive Streaming over HTTP)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스트리밍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스마트 기기의 보급과 폭증하는 고화질 동영상 콘텐츠로 인해 점점 복잡해지는 서비스 환경에서 단말기에 적합한 콘텐츠를 끊김 없이 전송하는 것이 큰 이슈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최신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단연 HEVCMPEG-DASH는 대용량의 UHD 동영상 콘텐츠를 처리하는데 최적화된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솔박스는 국내 최초로 HEVCMPEG-DASH를 모두 지원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버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서 선보였다.

 

솔박스가 이번에 지원하는 HEVC는 기존 H.264 대비 2배 향상된 데이터 압축률을 자랑하는 코덱으로, UHD급 이상의 동영상 전송에 적합하다. 또한 MPEG-DASH는 국제 표준 HTTP 기반 스트리밍 프로토콜로, 사용자의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를 적절하게 스트리밍하여 서비스 품질을 보장한다.

 

솔박스는 이번 솔루션을 통해 UHD 동영상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종류의 기기와 콘텐츠를 폭넓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HEVC MPEG-DASH를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대용량의 고화질 콘텐츠 전송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콘텐츠를 UHD 환경에 최적화시켜 사용자의 네트워크 품질에 맞게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스트리밍 보장은 물론 트래픽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북미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Netflix)는 지난 4HEVC를 지원하는 UHD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훌루(Hulu) 또한 UHD 서비스를 위한 MPEG-DASH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같이 글로벌 OTT 사업자들도 HEVC MPEG-DASH를 적극 활용해 UHD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동영상 시장이 UHD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태하 솔박스 대표이사는 시장 변화를 어느 업체보다 발 빠르게 파악하고 UHD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트리밍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선보이면서 솔박스가 기술 혁신에 앞장 서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전세계적으로 UHD 방송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시의적절한 출시로 콘텐츠 사업자들이 솔박스 솔루션을 통해 발 빠르게 신규 UHD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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