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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중소·벤처기업 동남아 진출 위한 싱가포르 IT지원센터 설립
작성일 2014-07-12 조회수 4924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싱가포르에서 한국·싱가포르 양국 주요 정부 및 기업 관계가자 참석한 가운데 IT지원센터를 개소했다.

 

IT지원센터는 한국ICT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센터로, 현재 미국·중국·일본 등 3개 지역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제4호로, 아세안 시장 진출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동남아 권역의 허브인 싱가포르 중심지역에 개소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 서정하 주싱가포르 대사, 제쿠린 포(Ms Jacqueline POH) 싱가포르 정보통신개발청(IDA) 총장, 박수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싱가포르 정보통신산업협회장(SiTF),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과학기술진흥원(A-Star) 등 주요 정부기관 및 관련 협회, 고위급 관계자 SK텔레콤·포시에스 등 한국 및 싱가포르 IT기업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싱가포르 IT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한-싱가포르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개소식에 바로 이어 아세안 IT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와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가 개최됐다.

 

세미나는 싱가포르와 협력해 중소IT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알렉스 린(Alex LIN) 싱가포르 인포컴 인베스트먼트 대표, 김영식 태국 파견 한국의 퇴직 자문관이 각각 싱가포르와 태국의 ICT 정책 및 산업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한국의 대기업(SK텔레콤), 중소기업(솔박스, 포시에스)이 참석해 아세안 시장 진출 전략 및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하 중략

 

- 전문 보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40712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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