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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박스, KT "5G 오픈랩" 주요 협력사로 참가
작성일 2018-09-14 조회수 1387

내년 3월 5G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이동통신사들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솔박스가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를 선보인 KT의 5G 서비스 실험 공간  ‘5G 오픈랩(Open Lab)’ 개소식에 KT 주요 협력사로 참가했다.

 

5G 오픈랩은 강소 IT 협력 업체들과 KT가 함께 혁신적인 5G 서비스 개발을 하는 협업 공간으로 ▲인프라 존 ▲미디어 존 ▲스마트엑스 존 등 3곳의 개발 공간과 전시공간으로 구성되며, 개발 공간은 공통적으로 5G 통신을 위한 기지국이 구축돼 별도의 코어 시험망에 연결되어 있다. 5G 오픈랩에 참여하는 기업은 5G 관련 서비스를 기획, 개발, 검증할 수 있고, 전시 공간에서 다양한 기업용 서비스와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솔박스 박태하 대표(사진 맨 오른쪽)가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 ‘5G 오픈랩’ 개소식에서

황창규 KT 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사진=KT)


특히 미디어 존은 5G기반의 초고화질, 초저지연 미디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솔박스와 같은 강소 IT 기업들에게 네트워크 VR API, HMD,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단말을 제공해 가상/증강 현실 체험과 같은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 실감형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솔박스는 현재 KT CDN 기술 협력사로서 5G 네트워크에서 활용될 VR 등 고화질이 필요한 콘텐츠를 생성하는 딥러닝 기반의 VR 영상 업스케일러 기술 개발을 위해 KT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솔박스의 고해상도 VR 업스케일러 기술은 기존의 풀HD 영상(약 2백만 화소) 화질보다  16배 더 선명한 8K급(약 3천만 화소) 초고화질의 대용량 VR 콘텐츠를 생산 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영상 서비스(VOD VR 방송), VR 쇼핑/이러닝 및 VR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5G 기반의 서비스 활용과 상용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관련기사: 지디넷코리아, 연합뉴스, 한국경제,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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