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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박스, 2019 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작성일 2019-09-16 조회수 728

솔박스가 8 26일 열린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ITS 2019)'에서 기술혁신 분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올해로 20번째 열리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기술혁신을 통해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고

성과를 전시하는 행사로그중 기술혁신 분야 포상은 신기술 개발, 관리혁신 등 중소기업의 기술·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한

기업인에게 수여한다.


이날 솔박스는 OTT 콘텐츠 전송 플랫폼(CDN) 분야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술혁신 분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솔박스 박태하 대표가 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기술혁신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있다.

 

솔박스가 개발한 CDN 기술은 국내 통신 3사에 설치 및 운영되어, 국내외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제공자에게 고품질의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솔박스는 동영상 광고결합, 영상 업스케일링, 자막동기화 등의 신기술 개발을 통해 인터넷 미디어/방송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수익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근래에 5G 엣지 기반 초저지연 전송기술을 국내 통신사에 납품하였고, 통신사의 5G 인프라

확산과 함께 5G 기반 차세대 미디어 CDN 솔루션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매일일보이노비즈협회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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