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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솔루션박스 사장, “통신사의 클라우드 행보를 주목하라”
작성일 2009-08-25 조회수 5198
지난 2006년 9월 20일, KT는 남수원전화국의 전산실을 리모델링해 ICS(인터넷컴퓨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인 ICC(인터넷컴퓨팅센터)로 탈바꿈했다고 밝힌 바 있다. ICS는 인터넷 기업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인프라와 같은 시스템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유틸리티 컴퓨팅 서비스다. 기업이 전산실의 일정 상면을 빌려 쓰는 IDC와는 달리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시스템을 빌려 쓴다는 면에서 차이가 있다.

KT는 이런 계획의 첫 단계로 ICC 남수원 노드를 개통했다.남수원 지사의 전산실을 리모델링해 구축한 남수원 노드는 초당 20기가비트의 처리규모를 갖췄고, 경기도 분당IDC 내에 있는 초당 60기가비트 처리용량의 시스템과 연동해 대용량 고품질의 ICS(인터넷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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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LOTER.NET 2009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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