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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박스, ‘솔박스’로 사명 및 CI 변경…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작성일 2012-11-01 조회수 6559

CDN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 솔루션박스(대표이사 박태하, www.solbox.com)가 솔박스(Solbox)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솔박스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CI(Company Identity)를 공개하고, CDN 및 클라우드 분야에서 국내를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솔박스는 기존 사명 솔루션박스를 압축한 것으로, 간결하고 생동감있게 고객과 시장에 브랜드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소프트웨어 업체로서의 정체성을 강렬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면서도, 간결하고 견고한 이미지를 통해 신뢰성과 안정성을 준다.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롭게 공개한 CI는 “솔”과 “박스”가 분리되는 부분을 확장 가능한 괄호로 표현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솔박스의 가치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유연한 서체와 레드, 그레이의 컬러 조합으로 앞서가는 선도기업 이미지를 전달한다.

 

솔박스는 설립 이래 통신사업자 및 IT 서비스 기업의 대용량 콘텐츠 전송 서비스 사업을 위한 최적의 CDN과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했다. 현재 KT LG유플러스가 솔박스의 기술을 통해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이러닝, 게임,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분야의 인터넷 서비스 기업들이 통신사업자의 CDN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솔박스는 모바일, 트래픽 폭증 등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반영한 최신 기술들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솔박스는 올 상반기 모바일에 최적화된 ‘HLS 게이트웨이 포 안드로이드(HLS Gateway for Andorid)’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연이어 해외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태하 솔박스 대표이사는 “사명 변경은 10년간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인프라 분야에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이 만족하는 혁신적인 CDN 및 클라우드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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