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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축장된 CDN 시장 '라이선스'로 새 활로 모색
작성일 2013-04-01 조회수 5726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업체들이 새로운 사업모델로 활로를 찾고 있어 주목된다.바로 '라이선스 CDN'와 '매니지드 CDN'이다.

이는 통신사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기업 등 다양한 사업자가 CDN 시장에 차례로 참여하면서 시장에서 거센 도전을 받게된 데 따른 해법으로 풀이된다.

'라이선스 CDN'은 자사가 개발한 솔루션을 패키지화시켜 다른 사업자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방식. 매니지드 CDN(Managed CDN)은 라이선스 판매 대신 SW를 제공하고 수익을 나눠갖는 형태다.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는 올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매니지드 CDN을 핵심과제로 설정했다. 플랫폼과 솔루션은 직접 서비스하고 파트너사에는 관리도구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일본 KDDI 내 CDN 인프라를 직접 구축한 것을 비롯해 앞으로 통신사와의 제휴를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솔박스(대표 박태하)도 매니지드 CDN을 내세운다. KT 유클라우드의 CDN 체계가 이 회사의 플랫폼으로 부하 분산(로드 밸런싱)과 캐싱, 압축, 가속 등 CDN 플랫폼을 KT에게 제공하고 매출을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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