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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박스 ‘제5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작성일 2010-12-07 조회수 7534

클라우드 컴퓨팅 및 CDN 전문기업 솔루션박스(대표이사 박태하, www.solbox.com)는 최근레드헤링 아시아(Red Herring Asia)’ 100대 기업 선정에 이어5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기술선도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솔루션박스는대한민국 인터넷대상으로부터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개발에 매진해옴으로써 국내 최대 규모의 상용 클라우드 인프라를 발전시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상당수의 해외 서비스가 아직 초기 단계임을 감안하면 솔루션박스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솔루션을 통합해 상용 환경에서의 시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클라우드 시장의 개척과 함께 관련 핵심 기술을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기업과 견줄 만큼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또한 솔루션박스는 세계적인 과학 비즈니스 전문 매체인 레드헤링이 선정하는 아시아 100대 기업에도 뽑히는 겹경사를 맞았다. 레드헤링은 매년 아시아에서 기술력이 우수하고 영향력이 있는 100개 기업을 선정해왔으며, 솔루션박스는 기술혁신은 물론 재무성과, 전략실행 능력, 품질경영 등 다양한 부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와 같은 쾌거를 이루게 된 것.

 

현재 솔루션박스는 통신사업자가 인터넷 기업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 및 CDN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KT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KT ICS(Internet Computing Service)’ 사업에서는 약 3천여 대에 달하는 대규모 스토리지 및 서버 장비를 통해 저렴하면서도 고성능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CDN 서비스를 국내 유수의 인터넷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7일 진행된 5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인터넷 기술, 서비스 개발, 이용자 권익 향상 및 자율규제 제도화 등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나아가 선진 인터넷 사회건설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2006년 제정된 인터넷 분야 대표 시상제도다. 기술선도, 인터넷 비즈니스 및 사회 진흥 부문별 수상이 진행되며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다.

 

박태하 솔루션박스 대표이사는이번 잇단 수상은 인터넷 인프라로서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에 전력을 다해 온 솔루션박스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세계시장에서도 국내의 앞선 클라우드 상용화 기술을 알리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5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는 서울특별시가 대통령상을, 한국교육방송공사와 엠브레인은 국무총리상을, 이석채 KT 회장, 길진형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이스트소프트, 아이티비엠지(iTVMG) 및 나스미디어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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