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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SW] ⑪ 박태하 “3년뒤 통신 트래픽의 90%는 비디오”
작성일 2012-01-02 조회수 5399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수가 2,000만명을 넘어서면서 누구든지 스마트기기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세상이 열렸다. 언제, 어디서든지 스마트폰을 통해 웹 검색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할 수 있게 됐다.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DMB가 아니더라도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TV를 볼 수 있는 ‘손 안의 TV’ 바람도 불었다. 국내 상당수 사용자들은 pooq, tving, ionair.tv 같은 앱을 통해 TV를 시청하고 있다.

고작 이메일과 웹이 중심이었던 과거와 다르게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많아지면서 통신업체들은 고민에 빠졌다. 음악, 동영상, 실시간 스트리밍, 대용랑 파일 다운로드 사례가 증가하면서 네트워크에서 전송되는 트래픽이 늘어났고, 이는 네트워크 속도와 안정성, 데이터 손실 문제를 야기했다. 망 부하 문제가 불거졌다.

이하 중략

- 전문보기: http://www.bloter.net/archives/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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